✅ 3월28일(목) 1일차 09:55 인천 출발, 13:00 나트랑 깔란공항 도착 하이카2, 까페혼쫑, 빈펄랜드
✅ 달랏 : '영원한 봄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진 달랏은 해발 1500m 고지에 위치해 있고, 열대지방 같은 느낌이 들지 않고 연 평균 12도~20도의 기온을 유지한다. 20세기 프랑스가 지배 당시 휴양지로 개발되어 유럽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최고의 신혼여행지이다. 소득이 높아 생활수준이 높고 고산지대에 위치해 있어 물가가 높은편이다.
🔶 하이카2 나트랑 맛집 오징어어묵 쌀국수가 유명하다.




🔶 혼쫑곶 혼쫑(Hòn Chồng) 나짱해변과 아미아나 리조트 가는길 그 사이에 아름다운 오션뷰 스팟, 해변에 있는 작은 바위섬이 혼쫑곶으로 공연장 및 식당, 카페혼쫑이 운영중이다. 혼쫑곶은 30,000동 입장료가 있고 시간이 부족하여 까페에서 눈으로만 봄.


🔶 빈펄랜드(VINPEARL Land) 나트랑 앞바다의 혼땀섬에 위치해 있다. 빈펄랜드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기업인 빈그룹(Vingroup)이 운영하는 워퍼파크와 놀이동산의 대명사이기도 한 리조트이다. 보트 또는 케이블카를 이용해 빈펄 하버(터미널)에서 빈펄랜드까지 들어갈 수 있다. 3,320m, 높이 115m의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를 건너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10~15분 동안의 케이블카를 통해 빈펄랜드 주변의 자연경관을 감상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에버랜드와 유사하게 놀이공원의 규모가 매우 크며 빈펄원더월드, 수영장, 아쿠아리움, 쇼핑거리, 음악분수, 블루밍힐(식물원), 킹스가든 (동물원), 레스토랑, 공연장 등이 있다. 저녁이 되면 화려한 야경쇼가 펼쳐지는데 음악, 조명, 물을 이용한 멋진 쇼는 빈펄랜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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