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미동부 Ⅱ 나이아가라 토론토

syd0123 2025. 11. 25. 16:05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캐나다 국경에 걸친 폭포로서, 오대호 중 이리호(Lake Erie)와 온타리오호(Lake Ontario) 사이를 잇는 나이아가라강(Niagara River)에 있는 폭포이다. 위스콘신 빙하에 의해 생성되었는데 빙하의 무게에 눌려 지형이 융기를 하여 절벽이 형성되었고, 폭포 남쪽에는 나이아가라 협곡이있다. 북미에서 가장 큰 폭포이며 이과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세계 3대 폭포로 꼽힌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두 개의 대형 폭포와 하나의 소형 폭포로 나뉜다. 원래는 하나였으나 오랜 시간에 걸쳐 지형이 깎여나가 폭포의 모양이 변했다. 두 개의 대형 폭포는 염소섬을 경계로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로 나뉜다. 소형 폭포는 브라이들 베일 폭포이며, 신부가 쓰는 면사포와 모양이 비슷해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루나 섬을 경계로 주요 폭포들과 떨어져 있고 미국에 속한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유량을 자랑하며 이 중에서도 말굽 폭포는 북미에서 가장 힘세고 강하다. 미국-캐나다 국경에 존재하며 1819년에 말굽 폭포를 기준으로 국경선을 정했지만 지속적인 침식과 건설로 인해 해당 지형이 변형되면서 국경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위스콘신 빙하에서 생성되었다. 빙하의 육중한 무게에 눌려 나이아가라 지형이 융기를하여 절벽이 형성되었다. 그 후 빙하가 녹으면서 오대호가 형성되었고, 오대호의 물이 대서양으로 빠지는 경로 중간에 위치한 절벽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형성되었다. 세계 3대 폭포인 이과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보다 폭은 좁지만, 각각 남미와 아프리카의 열대 지방에 위치해 365일 모습이 같은 두 폭포와 달리 한반도와 비슷한 위도에 있어 4계절의 모습이 다르다. 폭포는 침식되면서 뒤로 후퇴하는 것이 보통이긴 하지만 매년 약 1m의 속도로 후퇴하고 있고 그 속도가 매우 빠르게 침식해 들어가고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높이는 캐나다 폭포가 53m, 미국 폭포가 21~30m. 물의 양도 많기 때문에 수력발전에 적합하다. 보통 늦봄~초여름에 유량이 많을 때면 분당 168,000 이 내려오며 보통 때는 110,000정도 내려오며, 항상 물안개가 핀다.

바람의 동굴

1834년 발견된 동굴로 높이는 130피트(40m), 넓이는 100피트(30m), 깊이는 30피트(9m). 미국의 면사포폭포 뒤쪽 바위를 뚫고 지하 40m에 만들어진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폭포 아래의 빨간나무터 통로를 따라서 나가면 바로 아래서 물보라로 무지개가 보이는 폭포를 올려다 볼 수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캐나다쪽)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의 온타리오주와 미국의 뉴욕 주에 걸쳐 있다. 브라질의 이과수 폭포,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3대 폭포로 유명하며, 연간 2천 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지이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고트섬을 중심으로 미국 폭포와 캐나다 말굽폭포로 나누어져 있으며, 캐나다 쪽 폭포는 675m 넓이 높이 54m 매분당 15,500만 리터의 수량을 보인다. 야간에는 색색의 조명이 켜져 밤낮으로 다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바로 아래에는 3세기 이상의 역사를 가진 숨겨진 석회암 동굴인 악령의 동굴이 있다. 이 동굴은 세네카 아메리칸 인디언들에 의해 이름 지어졌고, 1763년 악마의 구멍 학살 장소 위에 있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이 동굴에 들어가는 사람은 누구나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고 한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기투어

하늘에서 보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한 파노라마는 나이아가라 관광의 하이라이트로 미국 버팔로, 이리호수, 웰란도 수력발전소,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 과수농장지대 등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최신 헬기기종을 타고 한국어 안내방송 설명과 함께 폭포 위에서 360도 회전하며 내려다볼 수 있다.

월풀 : 물결이 거대한 소용돌이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한다. 나이아가라 강이 90도로 급격히 꺾이면서 강폭이 좁아져 하류로 이어져, 상류에서 내려온 거센 흐름이 일시적으로 막히면서 자연스레 휘몰아치는 거센 소용돌이가 형성되는 곳이다. 이 곳 위로는 스페인 사람이 처음 만들어 "스패니시 에어로 카" 라는 이름이 붙은 전망용 케이블카가 운영되고 있으며, 하계시즌에는 월풀 제트보트를 탑승하여 스릴 넘치는 체험을 할 수도 있다.

캐나다 토론토 - Distillery District

토론토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상업 및 주거지역으로 낡은 벽돌 건물들과 야외 조형물들이 조화롭다. 세계에서 가장 큰 빅토리아 시대 산업건축물이 보존된 컬렉션. 1830년대에 위스키를 생산하는 북미에서 가장 큰 규모의 양조장이었는데, 1990년 위스키 생산을 멈추고 2003년부터 양조장 사적지로 바뀌며 예술과 문화의 거리가 되었다. 영화촬영지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토론토 필수 관광지가 되었다. (실제로 1990년부터 800편 이상의 영화 또는 TV 제작 장소로 사용되었다.)

John Fluevog Shoes 상점 74세 디자이너 존 플루어 복이라는 할아버지가 만드는데 엄청나게 화려하고 무한한 상상력과 디테일한 구두와 신발들이 있는데 매우 비싸다.

balzac's coffee 카페 : 크고 멋진 샹들리에가 있는 2층짜리 카페

골목 곳곳에 갤러리가 있다.

토론토시청(Toronto New City Hall)

🛸 우주선 같기도, 눈 모양 같기도 한 미래지향적 건축물

1965년에 완공된 토론토 신시청은 두 개의 곡선형 타워가 반원 형태로 배치되어 있고, 중앙에는 원형 회의장이 있다. 99m 높이의 이스트 타워(20)79m 높이의 웨스트 타워(27)는 마치 서로 감싸 안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 각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실루엣을 만들어낸다. 독특한 형태 때문에 "우주선 같다", "커다란 눈 같다"는 별명을 붙였는데, 실제로 시민의 눈으로 공무를 감시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단순한 행정 건물이 아니라, 투명한 민주주의와 열린 행정을 상징하는 철학적 건축물이다. 신시청은 핀란드 출신 건축가 빌료 레벨(Viljo Revell)의 작품으로,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곡선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1960년대만 해도 대부분의 고층 빌딩은 직선과 사각형이 중심이었는데, 신시청은 곡선과 원형 구조를 대담하게 적용하면서 "미래 도시"의 상징이 되었다. 세련되고 모던한 모습은 토론토가 지향하는 현대적이고 진취적인 도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콘크리트와 유리의 조합으로 무게감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았다.

네이선 필립스 스퀘어(Nathan Phillips Square)

신시청 앞에 있고, 토론토 시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축제의 무대이다. 겨울에는 대형 아이스링크장이 설치되어 스케이트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밤에 조명이 켜진 신시청을 배경으로 영화 속 장면 같은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여름에는 다양한 문화 공연, 푸드 페스티벌, 아트 전시가 열린다. TORONTO 대형 사인은 토론토 여행의 필수 인증샷 스팟이고, 밤이 되면 조명과 어우러져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겨울철 "카발케이드 오브 라이트(Cavalcade of Lights)"라는 축제는 수천 개의 조명과 불꽃놀이로 광장을 환상적으로 변신시킨다.

국회의사당(Parliament Hill)()

캐나다 오타와에 위치한 입법부 건물로, 고딕 리바이벌 양식으로 웅장하고 화려한 외관의 건축물이다. 국회의사당 내에는 하원과 상원 의회 의사당, 도서관, 기념관 등 다양한 시설이 있다.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며, 광장 중앙에는 불이 피워져 있으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몬트리올 노트르담 대성당(메종뇌브 동상)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성 요셉 대성당(Oratoire St. Joseph)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수많은 순례자들이 방문한다. 돔 형태의 지붕과 고딕 양식의 건축 양식이 특징으로, 몬트리올 북서쪽에 위치하며, 언덕 위에 자리 있어 주변 경관을 조망하기에도 좋다. 1904년에 건설을 시작하여 1967년에 완공되었고, 성 요셉에 대한 헌신을 담고 있으며, 기적을 체험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챔플레인 호수(벌링턴)

챔플레인호(Lake Champlain, 프랑스어: Lac Champlain 샹플랭호)는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미국과 캐나다 퀘벡주까지 길게 뻗어있는 호수이다. 버몬트주와 뉴욕주를 거치며 캐나다와 미국 간 국경을 이룬다. 온타리오호나 미시간호에 비해서는 작긴 하지만 담수호로서 굉장히 큰 편에 속한다. 전체 크기는 1,269k이며 전체 길이는 201km, 가장 넓은 부분의 길이는 23km이다.

보스톤

보스톤은 메사츠세츠의 수도로, 뉴 잉글랜드 지역에서는 가장 큰 도시이다. 또한 경제, 정치 교통의 중심지이다. 매트로 폴리탄 지역에는 323만 명이 거주하며, 미국에서는 7번째로 크로, 가장 많은 대학들이 모여 있으며, 대학 이외에 다른 많은 교육기관들이 있다.

하버드 대학

1636년에 세워진 미국의 최초의 대학으로 12명의 학생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15,000명의 학생이 있으며, 미국 최고의 대학으로 인정 받으며, 케네디를 비롯한 6명의 대통령과 33명의 노벨상의 수상자와 각 계의 뛰어난 인물들을 배출했다. 400여동의 건물과 90개의 도서관과 9개의 박물관이 있다. 존 하버드의 동상의 왼쪽 발을 쓰다듬으면 자녀가 하버드대학에 입학한다는 속설이 있다.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서부 Ⅰ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1) 2025.12.03
미동부 Ⅲ 플로리다 애틀랜타  (1) 2025.11.25
미동부 Ⅰ 맨하탄 뉴욕  (1) 2025.11.25
베트남 사파  (1) 2025.11.07
하노이 하롱베이  (2) 2025.10.23